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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지턱 제거 감사
등록자 권*형 등록일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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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도에 이사와서 시화방조제를 다닐때에 방지턱으로 인하여 너무나 많은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오늘은 얼마나 행복한 길을다녀왔는지 모릅니다.
지난번엔 목욕탕에서 넘어진 77세의 아내를119에 싣고 인천시내까지 가는 도중에 세상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시장님의 결단에 감사드립니다.
고칠것은 바로 고치는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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