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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파조종에대해아시는분
등록자 안*근 등록일 2018/04/13
첨부
안산에 거주할 때. 원격조조을 당했는데 당시엔 잘 몰랐고
TV외에 당시엔 삐삐를 가지고 다녔고, 1998년인가부터 핸드폰을 가지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지방에 일을 갔을,때도 현장에서 말이 공중을 날아 다니며 폭언을 했는데 ,
2006년엔 마산으로 내려가 모 중공업엘 다녔는데, 회사가 들석거리며 애인이라며 폭언을 합디다.
물론 ,어느 회사이든 모두 그랬습니다.
나중에 내린 결론이지만, 그것도 작년 초에 알게 되어 핸드폰을 끄니 많이 사라졌고 그래도 이상한 소리가 들리곤 하여 TV 콘센트에달린 스위치를 꺼버리니까 말소리가 미약하게 드리며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몰랐다면 아마 폐병이 걸려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겨울에 안산에서 일을 하다가, 김포로 가게되어 고시원에서 생활을 하며 일을 다녔는데, 고시원 주변에서도 항상 말소리가 들리며 괴롭힙디다
해서 항상 핸드폰을 거두곤 했는데 ,
고향으로 와서 그것을 잊고 생왈하다가 누구인지 알 수도없고, 집 주변에서 매일 폭언이 들린다든지 괴롭힙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폭언을 펑! 펑! 하는데 알 수도없고 머리가 팅하고 멍하고해서
정상적인 일을 못했는데 , 조금전까지 누군가 자구 괴롭혀서
티비 전원이 연결된 콘센트 스위치를 끄니 말소리가 미약하게 들리는데 전파가 안잡혀 안되겠다 하며 말소리가 약해지더니 지금은 괞챦습니다.
타향에서 공ㅈ장주변에 어떤자들이 몰려와서 폭언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후엔
모두가 전파조종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몇년전인가? 원격조종,뇌파조종으로 검찰청에 신고도 했었지만,
지방 검찰청에서 알 수가 없다는 서신만 받았습니다.
물론, 지방 검찰청에선 범죄피해자 있으면 연락 하라는 광고도 있었지만, 그 때 다녀 왔어야 했는데...
안산쪽에 기술이 좋은 분들이 많으실텐데 ,그와 관련된 사항에대해 아시는 분들이 없는지요?
본인이 고향에서 생활한지는 11년 째인데 , 그것도 모르고 매일을 폭언과 뇌를 괴롭혀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습니다(공부)
11년을 책을보면 사법고시라도 합격을 하겠지요.
물론, 앞으로 항상 티비는 코드를 빼버리겠지만,
코드 스위치를 끄지않고 전원만 꺼 두면 그것도 전파로 괴롭히더군요.
어떤 개들인지 전파로 심리적으로 괴롭힌다든지(여성관련), 뇌파를 (생각이말로들림)괴롭힌다든지,
폭언을 한다든지,마을 사람들이 그러는 것처럼 끼워맞춰 그런다든지, 상황이 말도 못했습니다.
물론, 본인도 검찰청에 들어가 볼 생각이지만, 검찰청에서도 그것가지는 알 수가 없을듯한데
해서 사연을 올려봅니다.
참 그리고 지금 사연 올리느라 인증을 받느라 핸드폰을 켜 두었는데
본인이 사연을 올리니 올리는 사연을 들먹이며 말소리가 들립니다.
엣날 같으면 모두 국정원에서 그런다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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