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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ㅂ찌엉관련사연
등록자 안*근 등록일 2018/04/11
첨부
1992년 노량진에서부터 있었던 ㅂ찌엉관련 사연입니다.
당시 이재엉 애인으로 조작된 후, ㅂ찌엉 애인으로 조작이 되었고
노량진에서 어던 계집애들이 우상화를 하기 시작했고..
그런데 그 때의 일들이 본인이 당시 약에취해 병은 낮지를 않고 ,병 대문에 공부도하기 힘든 상태이고(자격증취득) 원인도 잘 모르고 한 스럽습디다.
그런 것이 응어리가 되어 약에 취한 생태에서 음악을 들었던 기억인데
당시 "우리들의노래"인가? 카세트 테잎이 있었는데 그것을 자취방 주변이 들석거릴 정도로
틀어놓고 들었던 깅억입니다. 두 번을 들었고 이후, 내용이 겁이나서 버렸습니다.
내용인즉슨, 한라에서 백두까지라는 노래도 있었지만 그런 것은 괞챦은ㄷ데
죽창으로 찔러죽이고 어쩌고 하는 가사가 든 운동권의 노래라 아마 그것이 원인이 되질 않았나?
당시 주변에선 이사은이라든지,이재엉이라든지 ,ㅂ찌엉이라든지 관련 유언비어 대문에 주변에 깔렸었는데 그런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이지요.
아마 운동권으로 몰렸던 것도 그것이 아니었느지...
그렇다면 우상화를 누가?무슨 목적으로? 왜? 했겠는지는 판단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주변에 전러도 사람들도 꾀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계집애는 전러도 계집애인데 백화점가지 따라다니며 국화꽃 국화꽃 하질않나
별 쑈를 합디다.
본인 기억으로 당시 민주계의 계집애들이 그리고 싱거운 정신나간 기집들이 장난을 했다는 것이죠.
어느날은 백화점엘 근무하는데 ㅂ찌엉과 목소리가 비슷하여 차ㅏㄱ각이었지만, 당시 백시가 뉴스에서 수친다총리를 면담하는 장면이 있었고 이후, 수친다 닮았어 !수친다 닮았어!하길래
민중봉기가 생각이 나서 술취한다.술ㅊ취한다 그랬더니 본인 등뒤에서 등을 툭 치며 술취한다 그랬어!하곤 도망을 갔는데 ㅂ지엉으로 착가을 했습니다.
방송인이 그럴리ㅣ가 없으ㅡㄹ텐데 하고 오랫동안 생각했습니다.
목소리가 좀 다르고, 도망가는 모습이 키가 더 적었던 기억입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자취방 주변 길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여러명의 그런데로 미끈한 여성들이
대낮부터 술을 처먹는지 술취한다.술취한다. 요럽디다. 쌍것들 같으니..
그리고 어느날은 아인슈타인 다ㅏㄻ았어 !그러고 뭐랄까 생각이 별로 없는데 하여간 ㅂ찌엉 목소리 행세를 했는데 헷갈리더군요.
정신도 온전치를 않았는데..
그리고 노량진 자취방 주변 교회엘 간적이 있었는데 교회 사라마들중에 범이ㅣㄴ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어느날KBS21시 뉴스인가 공연장에서 객석에서 머리에 빨간 두건을 두르고 무대에 튀어롤라 공산당 깃발을 흔들며 사라졌는데 다음날 새벽 골목엘 나갔더니 키큰 젊은 녀석이 본인더러 자 공산당깃발들고 도방가는 아래!하며 뒤어 가더군요.
그러니까 그 넘이 노량진에 거주하던 넘이라는 것인데 그 전에 교회엘 다녀온 이후, 그넘과 같은 목소리인데 본인에게 욕하는 소리를 몇 번 들은기억입니다.
그렇다면 당시 그 주변 강ㄴ 교회넘이나,계집애들짖일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본인은 교회는 모르고 삽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교인이래! 교인이래 하고 오랫동안 본인을 이용 교회 어장관리나하고..
정당으로몰리고,운동권으로 몰리고,광주 관련자로 몰리지를 않나?
암흑계로 몰지를 않나?
지금 상태에서 모두 생각도 않납니다.
삼부아파트에서 만났다며 게들이 짖어되질 않나?
26년동안 어쩌다 이유도없이 아줌마들 일부는 ㅂ찌엉 옛날 애인이라질 않나?
아주 철저한 쌍것들!
그리고 . 1999년 안산에서 디자인학원엘 다닐 때도 오랫동안 폭언에 지치고 이ㅣㄹ할 엄두도 않나고 도면이라도 배울려고 국비로 디자인학원엘 다닐 때도 당시
홧병에 무슨 말 한 마디도 잘 못했는데 학원내 다른 수강생들 중에도(ㄱ집애들) 그러했고,
그리고 황무언가하는(안양넘이라던가?) 정신나간넘도 어떤 것들과 연결이 되었는지 그 계집애를 시켰는지 소리를
지르고 게판이었고,
어느날은 학원 부원장(등본이바닥에덜어져보니 전라도가고향으로되어있습디다)이라는 사람도 갑자기 ㅂ찌엉 옛날애인이라!하며 소리를 뻑 지르질 않나?
(그런 이유로 제데로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주소를 옮기질 않고 788-25호 건물로 2층, 맨 구석방,3호인가 4호인가?
옮겼는데 사람들이 잘 몰랐고 어느날 학원생과 도면그리는 판 (명칭이생각이않남)을 집으로 옴ㄹ기려고 자취방을 알게 되었는데 아마 그래서 위치가 노출이 되질 않았나 하여간
앞 건물 중간방에서 그 때부터 삼부아파트에서 만났다나? ㅂ옛날 애인이라든지?하여간 기억이 흐림 완전 겓들이 하는 짖입디ㅏ.
그리고 원격조종을 하기 시작했고..그 여편네는 경상도 말씨를 썼고..그것이 민주계와 관련이 있는듯 판단.
그리고 건물에서 전러도말을 쓰는 계집애들.. 애국자래!애국자래!하며 괴롭히길래
야당이래!야당이래하니 애국자아니래 애국자아니래 그러고 개인주의래 개인주의래 요러고
어지간히 괴롭히더군요.
그리고 그 때 ㅂ찌엉씨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가정에 불협화음이 일어났던 것으로
월간지인지 어디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 건 충청도가 고향인 자인데 제관일을 했으며 그넘도 또라이라
현장에서 일을하다 "씨 ㅂ 새귀 ㅂ지엉 끊나 ?"하질 않나 ? 회사일을 같이좀 다녔는데 (천안현장)
영양사 애인이라질 않나 아마 그 도라이 짖이 아닌지 생각이 됨.
그리고 안산에서 그넘을 만난이후, 항상 이재엉 ㅇ애인이라는 유언비어가 들렸는데
그 도라이짖이 아닌지 생각이 됨.
본인이아 너무 늦게 시작하여 기능이 부족했지만 ,그런 자들은 20년이상 종사한 자들이라
전문가들인지라 일에대해 배우는 것도 있었고 참았다.
물론 또라이들 끊어버린지 ㅇ오래지만...
ㅂ찌엉대문에 일언났던 일인데 대충 올렸습니다.
ㅂ찌엉가지고 노량진에 거주했던 기집들이 장난질 했음

경상도 문디들은 워낙 앞뒤를 가리지않는 등신들이 많은지라 ...
1990년이었던가? 당시 인도 철학자 라즈니시가 전국을 휩쓸었는데 당시 책을 여러권 보았던 기억인데 본인도 생긴데로, 있는데로, 라즈니쉬 말쌈처럼 마음 편하게 있는그대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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