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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장관리(손가락질사연)
등록자 안*근 등록일 2018/04/09
첨부
여성들의 애인으로조작이 되어 전구을 돌면서 유언비어였는데(전라도는 가지 않아 잘 모름)
그것이 전체 연예계,가요계와 관련되었던 어장관리라는 것이었다.
유언비어로 관심을 돌리고,관심을 끌고, 유언비어로 무슨 큰 무언가가 있는 듯 그것을 이용하고,
그곳에 정치권의 파리들이 끼어들어 유언비어로 어장관리였고,
가요계의 어장관리였다고나 할까?
그 유언비어와 관련 연상된 작품들이나...그들의 바람막이 역활도 되었을 것이고..
정치권의 게들이 끼어들어 끼워맞춰치고, 덮어쒸워치고(연막술) ,
본인에게 넘겨짚어치기도 했으며..기타는 생략한다.
많은 사연들이 많았지만 족팔리는 생각이들어 그만 할까 한다.
공중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2007년 차량사고로 폐차, 작년 11월 말에도 폐차,
시골에서 일을하다가 트렉터가 빠지는 사고도 여러번 ,포크레인 으로 꺼내느라
돈만 낭비를 했고...
원인이 모두 여성관련 유언비어로 시작되었고, 모함을 당하는 것도 따지고보면 배가아파 그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남들은 밤이고,낮이고 일하며 공부하고 그러는데 본인은 26년간을 무엇하나 할 수도 없었다.
자기개발(배우고 ,익히고 기타..)을 할 수가 없었다.
벌서 50대 중반 가슴이 텅비어버린 것같다.
그런 사연들은 그만할 까 한다.
누군가가 뇌파인지,원격조종인지,전파조종인지 괴롭히지 않았으면 이런 소릴 할 이유도 없었을텐데
처먹고 사는 방법들도 가지 가지다.
먹고,자고 ,싸고 하다가 생을 마감 하겠지.
시나한 수 읊고 그만 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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