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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인의 인기를 뺏는 수법
등록자 안*근 등록일 2018/03/12
첨부
과거 가수들은 왜그렇게 손가락지을 하며 소란을 떨었는지
이유는 하나 남의 인기를 빼았아야 그들의 이익의 수단이 될 수 있기에..
옛날 가수 ㄷ공연장에 갔다가 특정가수가 돌발행동을하는 바람에 공연장에서 불미스런운 일들이 발생했었고 그것이 사람들 소문으로 번졌는지 하여간 당시 가수들이 중국으로 돌리려고 그랬는지는 모르나
본인과 상관없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옛날에 안산에서 10년이 넘도록 애인ㅇ라는 말로 성폭을 당한 것을 새각하며 어덯게 살아는지
머리족 병이있었으니 꿈인가 했었지만, 아주 사회가 비열하고 천박한 인간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부지런해서 공부를 많이했든 안했든,돈이 많든,없든 그런 것과는 상관이없이
차라리 옛날 계급사회보다 더 천한 인간사회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사고방식 자체가 천박해서 타인에게 아주 더럽고 추한 짖거리를하고 다니는 인간들 대문에 일반 서민으로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사회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미비한 제도가 조금식 정비가 되어 간다는 것은 그래도 이 사회에 조금의 기대를 가져도 되겠다는 위로는 되는 것 같습니다.
과거 손가락질만 하면 군중심리를 조장하고 이유는 정치권이 개입이 되었고
또 손가락질을 하여 그들은 군중심리로 돈벌이의 수단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조금만 생각을 했던 사람들이라면 알 것입니다.
쉽게 말슴을 드려서 남의 인기를 가로채어 자신들의 이익의 수단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방송을통해 활동을하는 사람들이라면
사회 책임의식이없는 자들이 방송을통해 활동을 한다면 사회 문제를 초래하며
그들은 보이지 않는 이익의 도구나 수단일 뿐이라 어던 사람이든 국민이 지불하는 시청료로
국민을 우롱하는 자들이 있다면 출연할 자격이 없으며 그것이 그 사회 일반 오락에 불과한
연예관련 가요계라면 ,방송을 통해 활동을 하는 ,했던 사람들이라 공인이나 다름이 없는 자들이며
공식적인 해명이나 사과없이 가는 자들이라면 반듯이 퇴출되어야
이 사회가 좀더 안정된 모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날에 9시 뉴스에가지 카메라를 비추 계집애들이 이재영 애인이라며 소리를 지르는 방송가지 보도하지 않았습니까?
알지도 못하는 여성을 가지고 성추행을 그렇게 하고 합리화나 하려고 천한 짖거리나하고,
배워 쳐먹엇다는 자들이 한다는 짖이 아주 천박한 쌍것들의 행동이었습니다
합리화를할 것이 아니라 사회소요사태를 유발햇던 사건이라 분명한 해명이나 사과가 있어야 했을 일입니다.
본인은 그와관련된 어던 방송인었든,가수들이었던 아는 자들은 없습니다.
만약 본인에게 그런일이 있었다면 꿈이었겠지...
지방에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었는데 대충 두들겨 보았습니다.
본인과 상관없는 일이니까 오해나 풀고가야 되겟습니다.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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