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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10 700번 경기 73바6105 버스기사님...
등록자 이*은 등록일 2018/03/10
첨부
아무리 그래도 왜 버스기사님이 현피를 뜨려고 그러세요....
강남역에서 삼성한신아파트까지
가려고 700번 버스를 탔는데
상록수 근처부터 씹*기.씨*놈아!이러면서 계속 어떤분이랑 욕하면서 통화하더니
상록수역에서 보자고 상록수역에 정차해서
손님 한분이 타려고 문을 두드렸는데도
무시하고 계속 정차해있다가
버스밖으로 나가 싸우려고 하더라고요
그분이 차문을 안열어줘서 싸우지는
못한거 같지만 손님들 다 술렁거리고....
못싸우고 와서 분이 안풀렸는지 계속 욕하면서
통화를 해서 한 남자분이 욕은 그만해달라고 부탁하니깐 그제서야 목소리가 줄더라고요
(그만두진 않았음)
전 삼성한신아파트 내릴려고 했는데
이마트 정류장에서 버스기사님이 내려서
또 다른분이랑 얘기하길래
그냥 거기서 내렸고요.
솔직히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아무튼 700번이나 737버스기사님들은
왜이렇게 거친지.......
불친절한건 몇번 겪었지만 어떻게 타면 탈수록
바닥을 보여주세요?
적어도 버스면 목적지엔
내려줘야 될거 아니에요.
같은 노선으로 가는 다른버스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회수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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