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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럴수가!
등록자 안*근 등록일 2017/09/13
첨부
있었을까?
본인같은 사람들도 타향생활 하면서 광주문제로 골탕먹었던 일들은 말도 못한다.
당시의 시대 상황이 어떠했는지 알 수도 없다.
시대상황이 어찌되었건 헌혈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총을 손다는 것이....
본인같은 사란은 고졸이지만, 대학을 다녔던 사람들은 경북에서도 화염병이었다.
왜?
무엇때문에 자신들과 아무런 상관도없는 일들로 싸워야했고 억울한 일들을 당해야 했었는지...
다만, 파헤치는김에 광주에서 총기탈치 했다는 과거 뉴스가 있었고 대치를 했고 ..그 문제도 파헤쳐야하는 것이 아닌지?
근래에 4공.5공 드라마 재방송을 대충 보았는데, 당시 상황이 좀 헷갈리는데
보안사령관이 진압군을 보낸것이 먼저였는지 ? 군부와의 갈등이 먼저였는지 하는 의문이고,
공수부대가 출동하였고 헬기에서 총을 쏜 것으로 뉴스이다.
문제는 그것이 당시 군부와의 보이지 않는 싸움은 개입이 되지 않았는지 하는 생각도든다.
요런소리 했다가 안맞아 죽을라? 이민갈 준비도 하고 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당시 일들과 관련된 분들은 오늘 내일하는 분들이 아닌지?
의혹이 밝혀지기를 바라며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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