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시민 여러분께서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용자께서는 e-메일, 주소, 주민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게시하는 것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인정보, 시 관련 사업과 관련없는 사항, 광고성, 홍보성, 특정인의 명예훼손, 기타
불건전한 내용을 담고 있을 경우, 내용에 상관없이 삭제됩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 게시판은 운영자가 답변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답변이 필요한 민원, 건의사항 등은 "전자민원창구"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민원창구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주차단속 공무원의 갑질
등록자 고*진 등록일 2017/04/14
첨부
상기 본인은 2017/4/11일 15시 즈음 편의점 앞에 정차후 편의점으로 세걸음정도 이동중 (거리로는 차에서 2미터정도거리였음) 느낌이 이상하여 뒤돌아보니 어떤 남자가 제차 사진을 찍을려고하는상황으로 순간적으로 머하는거지 하는 상황 이였읍니다 순간적으로 혹시주차위반 찍나 했습니다 순간적인 생각으로는 아니겠지 왜냐하면 차에서의거리가 2미터에 불과하고 시간도 2~3초정도의 제가차주인 이라는 인지가 당연히 있을수밖에 없는 상황 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상황 일수밖에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저도순간적으로1~2초간 멍하였다가 급히 다가가 차주인인걸 알리고 멈춰줄겄을 말헀으나 그대로 진행됐고 상황을 말하니 신경도 쓰지않아서 다시한번 상황설명을하니 상당히 귀찮아 하면 서 저기 앞에 차에가서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바로 해결되어지는 상황 으로 인지하고 차에가니 운전석에 팀장님 이라는 이 씨가 있어습니다 그래서 상황 설명 을하니 저를 빤이 처다만 보고 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상황 을 인지못했나보다 하여 다시 설명후 하소연 조로 애기 했습니다 그래도 선글러스끼신 얼굴로 아무말도없이 제모습을 위아래로 훌터 보기만 하더군요 된다 안된다 일언반구도 없이요 그래서 저는 이상황 은 머지 하면서도 다시 하소연조로 다시한번 말했구요 그래도 일언반구 없이 빤이 보기만 하더군요 한 1분은넘게 말도없이 위아래로 빤이 보기만 하더군요 그사이저는 상황설명을 세네번정도 하소연 했구요 하지만 빵이보기만 하더군요 저도 그때부터 머지 이상황이 그런생각이들면서 조금 욱하는 마음 이 슬금슬금 들더군요 그래서 저도 살짝 언성이 높아지니 그때사 안된다 더군요 저는 너무 황당하기도하고 기분도 너무 안좋아진 상황 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성도 높아지고 그렇다고 무례하게 하진 안았습니다 그래서 그럼 어떵게 해야돼냐고하니 교통계 전화해서 물어봐도 돼냐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말하니 전혀 해결이 안되고 이의만 제기할수 있다고 해서 바로위 상사 연결 해주라고 했고요 그런상황 에서 이병호 씨는 옆에서 전화해봤자 소용 없다는 식으로 계속 말했구요 본인밖에 해결할수없다는 식으로 애기했습니다 저는 그상황 이 완전 비아냥 데는 걸로밖에 안들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흥분했던거같아요 전화상담중 언성이 높아졌구요 그 팀장 이란 사람 은 갈려고 차를 계속 움직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화중 이니 가시지 마시라고 말을했고 기분이 너무좋지안은상황이고 전화에만 언성을 높이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화종료후 다시 말하니 다시 비아냥 뎄고 갈려고 하니 저는 그럼 연락처나 아님 명함 이라도 알 려주고 가라고하니 신경도 쓰지않더군요 그리고 막무가네로 갈려고하여 저른 다시한번 구청에 전화해볼테니 잠깐만 가지말고 기다리라고하니 화내면서 그래 당신이 가지말라고 했지 그런소리 계속하면서 잠깐 안보이더니 저는 통화중 이었고요 그런데 잠깐후 경찰차와 경찰분들이 오시더군요 저는 저희가 분쟁중이니 지나가다 들렸나보다 했지요 그런데 그게아니라 이씨가 저를 경찰에 업무방해로 신고를 한거예요 저는 너무나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하더군요 어쨌든 경찰에 설명하니 마치제가 차를 몸으로 ㅜ가로맊거나 온동네 진상짓 한거같은 느낌 인거에요 너무나 기분 이 안좋았지만 경찰에 상황설명하니 제가 업무방해에로몰더군요 그래서 거는 이름이나 연락처만 주고 가라했다 설명하니 경찰이 그때서야 명함 왜안줬냐고하니 그 팀장이 그때서야 아까 알려줬단식으로 살짝 말하더군요 엄청 황당했지만 꾹 참고 겨우 이름 만 밭고 과태료 내겠다 하고 그냥 왔습니다 그래요 제 실수가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너무 황당한상황 이니 이의를 제기할수 있는 상황 이라고 생각하고요 그상황에서 저는 처음에는 어이없지만 을 에입장에서 설명을했고 할만큼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분이 너무 비아냥이나 어이없는 태도로 일관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이건아닌겁니다 그리고 경찰에신고라니요 허허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과태료 몇만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거 내면됩니다 그런데 시민이 국민이 민원이나 이의를 제기하면 경찰을부르나요 이게 맟나요 업무방해요 저는요 전는 일안합니까 저도 이건으로 시간이 늧어서 회사에서 손해많이 ㅂㅘㅆ습니다 그럼 저도 신고하면되는건가요 이건 아닌겁니다 너무한겁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글을 남깁니다 남애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군요 그동안 그냥그냥 대충 넘어갔던일 반성하고요 너무억울해서 민원 넣습니다



게시판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건의 합니다] 반려견 놀이터 만들어 주세요
다음글 무료 승마 체험 행사 알려드립니다.
목록 수정 삭제
메뉴관리담당자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 / 031-481-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