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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리스마 넘치는 샘님도 이제 초등학교입학한 아이의엄마였다
선행자 강미자 등록자 안*민
등록일 2018/06/24
첨부
벌써 4달이 지났습니다
한겨울 경매로 집까지 넘어가고 통장압류에 집으로 찾아오는 거래처들때문에 매일 우는게일이였고 돈만원 아니 단돈천원도 없을때 긴급주거를신청했고 여러명의 고마운분들에 빠른 업무처리로 1달만에 아이들과살집을구했습니다
그런데 들어갈 집은 내눈앞에 있는데 내가 할수있는일이없었고 대출을받을려고 여러은행을 방문했지만 가진것없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넘어갈수없는 담이였어요 은행대출도 구청에시청에 상황설명하고 대출받을수있는 방법이없냐고상황설명했지만 돌아오는답은 방법이없다는말에 마지막 희망을가지고 행정복지센터로 향했습니다
경매는낙찰이되고 집주인은 어린아이들 있는앞에서 나가라고하고 좀봐달라고 사정을해봤지만 며칠까지 나가라였고 그때까지 안나가면 컨테이너불러서 짐뺀다고 하는상황이였는데 빠른여러명의 공무원샘들때문에 집은 구햤지만돈을다 완납해야들어갈수있다는말에 방법을찾아 사이동행정복지센터로 갔고 내말을들은 샘님은 임대주택담당자샘 한테 전화를했고 상황설명에부탁도드렸는데 무조건 임대보증금완납해야 입주할수있다는말에 카리스마 작렬하게 하신말쑴이 꼭그렇게 말해야하냐면서 약자한테 왜 그렇게 밖에 말못하냐면서 보증금 얼마냐고 돈구해서 그집들어갈테니까걱정말라면서 우는저를 위로해주시면서 엄마는 걱정하지말고 집에가서 아이듫챙기면서 잘지내고 있으면 된다면서 보증금구하면된다고 아직3주나 남았다면서 걱정하지말라고...ㅋ ㅋ 돈보다 그어떤것보다 울지말고 집에가서 아이들잘챙기고 지내는게 엄마가 할 일이라며 하셨던 그말 기억하세요^^ 4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감사하다는말읋 하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얼굴에 화장도 안하시고 어떤 공무원보다 더 바쁘신게 샘님이세요
우리 막둥이 이쁘다시며 먹을거 챙겨다주시는 샘한테 아이들도 많지만 초등학교갓입학한 아이가 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샘님도 일하고 아이들챙기는 엄마였는데 저희 아이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 주방으로가서 눈물을 닦았습니다
샘님같은 분만 계신다면 위기상황이와도 삶을포기하지않고 잘살수있을거란 생각이들었습니다
강미자 샘 저희가족위해 후원금알아봐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화장 하나도 안해도 사이동행정복지에서 최고로 이쁘고 진심으로 약자를배려해주시는 카리스마 넘치는 샘이계셔서이사하고 일주일을 잘때도울고 자다가 일어나서도 울며 우리집에 가자는 5살막둥이 때문에 너무 힘들고 이집에 정이안갔는데 이제서야 조금 정이가네요
살면서 위기상황이 안생기면좋겠지만 제가 이번에 경험해보니 너무 힘들었습이다
샘님께서 이사비용 어디서 구했는지 물어볼때 대충넘겼는데 이사비용줄이겠다고 위치만잡아주시고 5일을 혼자 정리하고 이사비용이며 가스 전기 상하수도 세금 정산하느라 여기저기 빌려쓴돈 갚느라 힘이드네요 정말 없는사람한테는 그런돈이 너무 큰무게로남겨지는것같아요 저같이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조굼더저렴하게 이사할수있는 방법이있었음 좋겠더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산시에는 저렴하게 약자가 이사할수있도록 해주셨음 좋겠습나다
세아이 델구 살수있도록 용기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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